이 레스토랑의 상징은 창립자 나탈리야 치플렌코(Natalia Tsyplenko), 안나 옵친니코바(Anna Ovchinnikova), 세르게이 시마크(Sergey Simak)가 직접 가꾼 활짝 핀 사과나무 정원이다. 이 정원이 여름 테라스이기도 하다.

셰프 안나 랴즈난스카야(Anna Ryaznanskaya)는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재료와 흥미로운 조합을 활용하면서도, 깨끗한 맛에 초점을 맞춰 메뉴를 만들었다.

와인 리스트에서 헤드 소믈리에 아델라이다 이스하코바(Adelaida Iskhakova)는 세계 최고 와인 산지의 완벽한 클래식을 모았다.

인테리어에는 자연스러운 색조, 식물 문양이 그려진 도자기, 흰 테이블보, 그리고 진짜 불이 타오르는 벽난로가 가득하다. 이런 '별장' 같은 아늑함은 디자이너 안나 드루지니나(Anna Druzhinina)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