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경영자 알렉산드르 오가네조프와 셰프 루슬란 폴랴코프가 선보이는 두 번째 Remy Kitchen Bakery로, 이번에는 '데포(Депо)'에 자리한다.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는 전통적으로 조식 메뉴가 중심이 된다.

메뉴는 컴포트 푸드 스타일로 유럽과 아시아 모티프를 결합했다. 대부분의 요리는 호스퍼 그릴로 조리하며, 손님들이 사랑하는 수제 빵은 레스토랑 내 전용 화덕에서 직접 구워 서비스로 제공된다.

디자인은 알렉산드르 오가네조프 본인이 직접 맡았다. 대리석, 금속, 벽돌, 큰 아치형 창문, 그리고 손으로 그린 벽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