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 노비코프의 프로젝트로, 파트리키의 BRO&N의 '동생'격인 카메르게르스키 골목의 BRO&N.

콘셉트와 메뉴는 동일하다. 피자, 파스타, 버거, 그릴 요리까지.

이곳에는 3개의 넓은 홀, 큼직한 원목 테이블과 화사한 색상의 의자, 그리고 회전식 화덕과 호스퍼를 갖춘 오픈 키친이 있다. 바로 이 기계에서 가장 육즙 가득한 고기가 만들어진다. 브랜드 셰프는 크렘린에서 요리한 최초의 이탈리아인으로 유명한 미르코 자고다. 디자인은 예브게니야 우제고바가 맡았다.